(모스크바 AFP=뉴스1) 정지윤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 법원은 '극단주의 단체'에 관여한 혐의로 (왼쪽부터) 세르게이 카렐린 콘스탄틴, 가보프,안토니나, 파보르스카야, 아르템 크리거 등 언론인 4명에게 징역 5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2025.04.15ⓒ AFP=뉴스1정지윤 기자 [포토] 이란 포르도 핵시설 진입로에 생긴 공격 흔적[포토] 나토 만찬장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이란 공습' 결심 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