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울산 현대모비스 이승우가 플로터를 던지고 있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5/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