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에르난데스가 자신의 투구에 맞은 삼성 이재현에게 사과하고 있다. 2025.4.15/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야구잠실야구장삼성라이온즈관련 사진'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싱글벙글 염경엽 감독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김도우 기자 '집단소송법 제정 촉구''집단소송법 제정 촉구'소비자·시민단체, 소비자 보호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연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