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5일 오전 9시부터 근로자 끼임 사망 사고가 발생한 식품 전문 유통 업체 아워홈 용인2공장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과 사망 사고 현장에 대한 감식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의 모습. 2025.4.15/뉴스1
kkyu6103@news1.kr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의 모습. 2025.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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