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ABSTB) 피해자들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홈플러스 경영진 집단 고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홈플러스 관계자들이 유동화전단채를 갚을 능력이 없으면서도 사기 발행했다며 홈플러스 대주주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2025.4.11/뉴스1
phonalist@news1.kr
이들은 홈플러스 관계자들이 유동화전단채를 갚을 능력이 없으면서도 사기 발행했다며 홈플러스 대주주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2025.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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