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7일 오후 1시 13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봉명리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금당선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법당 2개 동이 모두 소실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7/뉴스1kkh@news1.kr김기현 기자 용인 아파트·차량서 50·10대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용인 아파트 투신 50대 차량에선 10대 시신용인 아파트 투신 50대…차량엔 10대 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