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17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국민체육센터 산불 대피소에서 머물고 있던 이재민들이 민간 숙박시설과 마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영덕체육센터에는 25일 오후부터 최대 450여명이 대피해 있었다. 2025.4.7/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이재민영덕국민체육센터대피소거처관련 사진영덕산불대피소 마무리 중대피소 생활 마무리하는 영덕 이재민들보다 안전한 곳으로최창호 기자 사방 살피는 큰고니큰고니들의 휴식큰고니들의 평온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