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7일 오후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어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갓 잡은 봄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기장멸치축제'는 지난해 어촌 인력 고령화와 재정 문제 등으로 취소됐지만 올해 다시 재개돼 오는 25~27일 사흘간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4.7/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기장멸치축제'는 지난해 어촌 인력 고령화와 재정 문제 등으로 취소됐지만 올해 다시 재개돼 오는 25~27일 사흘간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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