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오는 5월부터 운영되는 양재천 천천투어에 앞서 4월 한 달간 65세 이상 서초구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하루여행'을 신규 편성,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약 90분간 해설사와 함께 전기 셔틀카를 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5.4.7/뉴스1
pjh2035@news1.kr
서초구는 오는 5월부터 운영되는 양재천 천천투어에 앞서 4월 한 달간 65세 이상 서초구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하루여행'을 신규 편성,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약 90분간 해설사와 함께 전기 셔틀카를 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5.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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