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장중 2400대 아래로 떨어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코스피가 장중 2400대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 1월 2일 이후 처음이다. 2025.4.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급락매도사이드카관련 사진4,004에 장 마감한 코스피떨어지는 코스피연일 폭락세 보이는 코스피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