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가계대출 차주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천553만 원으로 나타난 2일 서울 시내의 한 은행 입구에 주택담보대출 상품 금리 홍보물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이는 지난해 4분기 말 기준으로 2012년 이후 최고치다. 2025.4.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대출가계대출대출금리관련 사진한은, 기준금리 2.5% 동결…"집값·가계대출 더 지켜봐야"한은, 기준금리 2.5% 동결…"집값·가계대출 더 지켜봐야"'주담대 이어 전세대출 조인다'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