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전국 신규 전월세 거래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최초로 60%를 넘어섰다.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2월 전국 월세 신규 거래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로 나타났다.
전국 아파트 월세 비중은 올해 1~2월 44.2%로 1년 새 2% 상승했고, 같은 기간 비아파트 월세 비중은 76.3%로 1년 전보다 5.6% 증가했다.
사진은 1일 서울 시내 빌라 밀집지역의 모습. 2025.4.1/뉴스1
pizza@news1.kr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2월 전국 월세 신규 거래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로 나타났다.
전국 아파트 월세 비중은 올해 1~2월 44.2%로 1년 새 2% 상승했고, 같은 기간 비아파트 월세 비중은 76.3%로 1년 전보다 5.6% 증가했다.
사진은 1일 서울 시내 빌라 밀집지역의 모습. 2025.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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