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일 서울 중구 신당역에 '외로움안녕120'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대화와 도움을 제공하는 콜센터 '외로움안녕120'을 시범운영한다. 2025.4.1/뉴스1
pizza@news1.kr
서울시는 이날부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대화와 도움을 제공하는 콜센터 '외로움안녕120'을 시범운영한다. 2025.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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