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노조원들이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가 열린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 앞에서 '홈플러스 회생 MBK가 책임져라', 'MBK는 기업사냥 중단하고 홈플러스 사태 책임져라' 등의 피켓 등을 들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홈플러스관련 사진고려아연, 美합작법인 3자 유증 계획대로…영풍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상증자 중단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美합작법인 3자 유증 계획대로…영풍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