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28일 오전 제주시 탑동 거리에서 워싱턴야자수를 제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시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2021년부터 제주시내 야자수를 이팝나무와 수국, 먼나무 등 다른 나무로 대체하고 있다. 2025.3.28/뉴스1
ohoh@news1.kr
제주시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2021년부터 제주시내 야자수를 이팝나무와 수국, 먼나무 등 다른 나무로 대체하고 있다. 2025.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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