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이 27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심리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이곳에는 현재 900여명의 이재민이 대피한 상태다. 2025.3.27/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영덕산불이재민영덕군민체육센터자원봉사급식관련 사진아직도 불안한 산불 이재민들저녁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부족한 휴대전화 충전 시설최창호 기자 겨울 불청객 초미세먼지초미세먼지 속으로포항 스페이스 워크에 오른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