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뉴스1) 윤일지 기자 = 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주민들이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위로 피어오르는 산불 연기를 지켜보고 있다.
산청에는 오후부터 5mm 내외의 적은 비가 예보됐지만 현재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2025.3.27/뉴스1
yoonphoto@news1.kr
산청에는 오후부터 5mm 내외의 적은 비가 예보됐지만 현재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2025.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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