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포근한 봄 날씨가 계속되는 26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개나리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2025.3.26/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봄개나리응봉산관련 사진'노랗게 물든 봄''봄이 왔어요''우리 곁에 다가온 봄'허경 기자 권혁기 의전비서관과 대화하는 이재명 대통령권혁기 의전비서관과 대화하는 이재명 대통령나카소네 히로후미 참의원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