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왼쪽부터), 황인영 공동대표와 용석인 PD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N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제작 관련 긴급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최근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 휩싸였다. 2025.3.25/뉴스1
rnjs337@news1.kr
'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최근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 휩싸였다. 2025.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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