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24일 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대형 산불이 봄철 강풍 등의 이유로 진화율 70% 수준을 맴돌며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소방헬기에서 촬영한 울주 산불 모습. (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4/뉴스1관련 키워드산불울산관련 사진산림청, 동해안·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산림청, 동해안·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산불 피해구제 특별법 시행령 보고하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