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산림청은 대구·경북 동해안 지역과 경남·부산·울산 남부권 지역의 산불 대응을 전담할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와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정식 조직으로 출범시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국산 군용차를 기반으로 제작한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을 시연 운행하고 있는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산림청산불관련 사진산림청, 동해안·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산림청, 軍 소형전술차량 기반 산불진화차량 출고산림청, 軍 소형전술차량 기반 산불진화차량 64대 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