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손주영이 6회초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동료들을 향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5.3.2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롯데자이언츠개막2연전매진관련 사진롯데, 아쉬운 무승부고개 숙인 롯데고개 숙인 롯데, 또 다시 연패 탈출 실패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