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를 받는 이광우 대통령경호처 경호본부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3.2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대통령경호처윤석열경호처서울서부지방법원관련 사진법원 "尹, 경호처와 체포영장 집행 저지 공모…직권남용"김건희 특검 들어서는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김건희 특검 들어서는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