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환경운동연합이 2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소나무 재선충 발생에 따른 모두 베기로 지역 숲이 사라지고 있다"며 "산림청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사업을 중단하고 방재사업에 대해 전면 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5.3.2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소나무재선충병벌목중단포항환경운동연합관련 사진'숲이 사라지고 있다'포항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포항환경운동연합, '무분별 벌목 중단' 촉구최창호 기자 겨울 불청객 초미세먼지초미세먼지 속으로포항 스페이스 워크에 오른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