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와 민주노총 포항지부 조하원들이 19일 오후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시 북구 영일만산단 내 에너지머티리얼즈의 직장페쇄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GS 건설 자회사인 에너지머티리얼즈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부분 직장퍠쇄에 들어갔다. 2025.3.19/뉴스1
choi119@news1.kr
GS 건설 자회사인 에너지머티리얼즈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부분 직장퍠쇄에 들어갔다. 2025.3.19/뉴스1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