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의 절반이 넘는 가정에서 배설물 처리 등 잘못된 위생 관리로 설사를 유발하고 영양실조를 악화시키고 있다는 보고가 나온 가운데 1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녘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들녘에 나와 일을 하고 있다. 2025.3.19/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한국 온 FIFA 월드컵 트로피아무나 만질 수도 없는 FIFA 월드컵 트로피 공개한국 온 FIFA 월드컵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