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사재 출연을 밝힌 1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홈플러스 물류입고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MBK파트너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어려움이 예상되는 소상공인 거래처에 신속히 결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3.16/뉴스1
pjh2035@news1.kr
MBK파트너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어려움이 예상되는 소상공인 거래처에 신속히 결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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