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골프 선수 야마시타 미유우가 14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2라운드에서 12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4/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KLPGA관련 사진롯데골프단, KLPGA투어 대상 유현조 후원 계약LPGA 진출 앞둔 황유민, KLPGA 최종전 4차 연장 끝에 우승황유민, KLPGA '시즌 최종전' 연장 끝에 우승권현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리오, 빛이 나는 무대알파드라이브원 상원, 급이 다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