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3일 해병대교육훈련단은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있는 훈련단 연병장에서 신병 1314기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6주간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낸 신병 1390명이 해병대의 긍지인 빨간명찰을 달았다. 이중 이중국적 등으로 병역의무가 없는 홍콩 영주권자인 이 모 일병 등 9명도 자랑스러운 해병대가 됐다.(해병대교육훈련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수료식에서는 6주간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낸 신병 1390명이 해병대의 긍지인 빨간명찰을 달았다. 이중 이중국적 등으로 병역의무가 없는 홍콩 영주권자인 이 모 일병 등 9명도 자랑스러운 해병대가 됐다.(해병대교육훈련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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