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뉴스1) 최창호 기자 = 12일 경북 예천군 양수발전소에서 '2025 자유의 방패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중요시설 방호훈련에서 육군 제 50보병사단 문경,예천대대 장병들과 공군 폭발물 처리팀이 합동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군사경찰특임대,공병, 공군 폭발물처리반과 경찰과 소방, 보건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육군 50사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훈련에는 군사경찰특임대,공병, 공군 폭발물처리반과 경찰과 소방, 보건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육군 50사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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