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1일 서해 가거도 서북방 해상에서 자유의 방패 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대량살상무기(WMD) 해양확산차단 훈련에서 해군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해상기동헬기 UH-60에서 WMD 적재 의심 선박 역할을 맡은 광주함에 패스트로프로 하강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1/뉴스1photo@new1.krnews1.kr관련 키워드해군관련 사진[포토] 남아공 앞바다서 벌어진 '브릭스' 합동 해상훈련대한민국 해군 해상초계기 임무 수행 중해상초계기 P-3C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