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은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올해 상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2024년 10월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9/뉴스1
pjh2035@news1.kr
사진은 지난 2024년 10월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9/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