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 해린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5.3.7/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중앙지법뉴진스어도어관련 사진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 출석하는 뉴진스 다니엘·민지뉴진스 다니엘·민지, 어도어 소송 조정기일 출석조정기일 출석하는 뉴진스 다니엘·민지황기선 기자 [CES2026]하루 앞으로 다가온 CES 폐막[CES2026]CES 폐막, 하루 앞으로[CES2026]하루 앞둔 CES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