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트로피 제막식에서 아르헨티나 레전드 에스테반 캄비아소(왼쪽부터), 울산 현대 김영권, 김판곤 감독, 김광국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2026 화천산천어축제,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산천어 삼매경'응답하라 산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