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조항조(왼쪽부터)와 이미자, 주현미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맥(脈)을 이음’(맥을 이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3.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트롯이미자조항조이미자관련 사진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맥을 이음 기자간담회이미자, 마지막 공연 조항조·주현미와 함께주현미, 이미자 선생님 사랑합니다권현진 기자 바다, 눈물로 고 안성기 배우 배웅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폴킴 '베일드 컵'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