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홍우람 기자 =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2일 오후 "박근혜 사퇴, 국정원 대선 특검 실시"를 외치며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숨진 고 이남종(41)씨 빈소가 마련된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문재인 의원은 방명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죽음으로 남기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겠다. 2014.01.02/뉴스1
hong87@news1.kr
문재인 의원은 방명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죽음으로 남기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겠다. 2014.0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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