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KT는 1인가구·신혼부부·노부모 가구 등 가족 형태가 다양화됨에 따라 유·무선 결합상품을 개편해 인터넷·TV 최대 5회선까지 결합할 수 있는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4일부터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KT의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뉴스1
pjh2580@news1.kr
사진은 모델들이 KT의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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