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1) 박영래 기자 = 비가 내리는 3일 오전 전남 광양시 다압면 소학정 섬진강 매화심터의 매화가 절반 정도 만개해 있다. 소학정 매화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매화로 알려져 있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는 7일부터 16일까지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2025.3.3/뉴스1yr2003@news1.kr관련 키워드매화광양매화마을박영래 기자 폭우에 도로 뒤덮은 토사노랗게 물든 화순 개미산전망대청자축제서 나물 캐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