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후 대구 중구 삼덕교회에서 열린 '대구형무소 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민족 저항시인 이육사 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대구 중구는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돌아보고, 후손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역사교육 및 추모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삼덕교회 기념관에 대구형무소 역사관을 조성했다.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7/뉴스1
jsgong@news1.kr
대구 중구는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돌아보고, 후손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역사교육 및 추모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삼덕교회 기념관에 대구형무소 역사관을 조성했다.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7/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