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막한 '2025 아양핸드메이드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한지공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다음달 4일까지 열리는 축제에는 대구미술협회 공예분과와 동구생활미술가협회 토탈아트분과 회원 35여 명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1~3일에는 가훈쓰기, 물레체험, 복주머니 만들기, 한지 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2025.2.26/뉴스1
jsgong@news1.kr
다음달 4일까지 열리는 축제에는 대구미술협회 공예분과와 동구생활미술가협회 토탈아트분과 회원 35여 명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1~3일에는 가훈쓰기, 물레체험, 복주머니 만들기, 한지 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2025.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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