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25일 오전 6시 22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영인 방면 국도에서 통근버스가 덤프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아산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회사로 출근하던 직원 등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5/뉴스1issue78@news1.kr이시우 기자 안전펜스 설치되는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현장안전펜스 설치되는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현장"통행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