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3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상가 상업시설 '포레온스테이션 5'에 임대 현수막이 붙어 있다.
단군 이래 최대의 재건축 단지로 불리는 올림픽파크포레온의 상업시설이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1만 2000가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의 입주율은 2월 기준 63%에 달하지만 포레온스테이션 1층 상가 공간의 60% 정도는 공실로 남아 있다. 2025.2.23/뉴스1
phonalist@news1.kr
단군 이래 최대의 재건축 단지로 불리는 올림픽파크포레온의 상업시설이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1만 2000가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의 입주율은 2월 기준 63%에 달하지만 포레온스테이션 1층 상가 공간의 60% 정도는 공실로 남아 있다. 2025.2.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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