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에서 FC서울 루카스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2.22/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축구서울fc안양FC관련 사진포효하는 안양 토마스'결승골' 안양 모따의 세리머니연고이전 더비 승리한 안양 유병훈 감독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