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2025.2.21/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도드람2024-2025V-리그현대건설흥국생명관련 사진스파이크 공격하는 정지윤경기 지켜보는 아본단자 감독경기 지켜보는 강성형 감독김영운 기자 미세먼지 뒤덮은 도심미세먼지 뒤덮은 도심짙은 안개로 인해 희뿌연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