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시가 은평구에 있는 서울혁신파크(옛 국립보건원) 부지 매각 공고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를 밟는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 터를 디지털미디어, 영상 등 창조산업 특화 거점인 ‘서울창조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은평구 혁신파크 부지에서 철거 공사가 진행되는 모습. 2025.2.20/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소고기 가격 내려가나'미국산 소고기 올해부터 무관세우유·과자 가격 줄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