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7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등 관계자들이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2.17/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무학여자고등학교무학여고화재고등학교관련 사진무학여고 화재 합동감식무학여고 화재 합동감식'무학여고 화재 원인은?'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