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6일 오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구FC와 강원FC의 경기, 후반 동점골을 터뜨린 대구 라마스가 기뻐하고 있다. 2025.2.16/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