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영남권 최대 육아박람회 '제43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를 찾은 한 아이 엄마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부스에서 영유아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1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국내외 130개사, 400여 브랜드가 참가해 봄맞이 육아용품의 최신 흐름을 소개한다. 2025.2.13/뉴스1
jsgong@news1.kr
1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국내외 130개사, 400여 브랜드가 참가해 봄맞이 육아용품의 최신 흐름을 소개한다. 2025.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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