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최근 한파 영향으로 화훼 농가의 난방비 증가와 졸업시즌과 밸런타인데이 등의 특수로 꽃 도매가격이 상승하면서 선물용 꽃다발 가격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 불황도 이어지면서 꽃을 구매하려는 손님이 줄어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꽃 판매 상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2025.2.13/뉴스1
pizza@news1.kr
이와 함께 경기 불황도 이어지면서 꽃을 구매하려는 손님이 줄어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꽃 판매 상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2025.2.13/뉴스1
pizz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