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정월대보름인 12일 오후 강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앞 남대천 둔치에서 열린 \'강릉 망월제\'에 올 한해 무탈과 안녕을 비는 소원지가 걸려있다. 정월대보름은 음력으로 설날이 지나고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옛사람들은 부럼과 오곡밥 등을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빌었다. 2025.2.12/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재미있는 신천어 얼음낚시'산천어축제 즐기는 아이들'산천어축제 재밌어요'